우산을 부여잡고 처음으로 조계사 소설법전 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삶의 무게를 확 벗어 던져버릴 만큼 가벼웠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소설법전의 명칭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전들도 강의내용을 알기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2기 법우님들 참 성격 좋으시고 활달 하시더군요
그걸 여태 숨기시고서...
살짝 웃어줄수 있는 센스 가지신 232기가 되었으면 해요.*^_^*
나름 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오늘도 웃음과 여유를 가지게 해준 하루를 감사하며
앞으로 정진 하는 멋진 232기가 됩시다.
성불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