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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
2008.07.19 22:25

좋은 인연 이었습니다

조회 수 582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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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부여잡고 처음으로 조계사 소설법전 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삶의 무게를 확 벗어 던져버릴 만큼 가벼웠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소설법전의 명칭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전들도 강의내용을 알기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2기 법우님들 참 성격 좋으시고 활달 하시더군요
그걸 여태 숨기시고서...
살짝 웃어줄수 있는 센스 가지신 232기가 되었으면 해요.*^_^*
나름 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오늘도 웃음과 여유를 가지게 해준 하루를 감사하며
앞으로 정진 하는 멋진 232기가 됩시다.

성불 하십시요! ()()()
  • ?
    대광 최재혁 2008.07.21 19:43
    감사합니다. 전생에 악업을 많이 지은것 같아, 현세에 좋은 공덕 쌓고 싶습니다 , 나무 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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