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기 여러분과 처음 만난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2달이 다되 가내요
이제 연수원에서의 생활이 끝나면 각자 자신이 선택한 부서로 가게 되겠지요.
한가지 제가 아쉬운것은 출석을 많이 하지 못하여서 여러분과 조금더 친해질수 있는 기회을 놓치지 않았나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아 있기에 아쉬움 보다는 기대가 큰것도 사실입니다
우리236기 여러분 모두 서로를 형이나 언니 그리고 누나나 동생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난것은 우연적인 일이 아니라 필연적인 인연의 결과라고 생각됨니다.
앞으로도 서로가 서로의 인연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수 있는 그런 추억을 많이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관 용
관용이 있으면 내면이 고요하고
행복하게 머물 수 있다
관용을 가진 사람은 모든 상황을 받아
들이고 수용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스스로가 내면에서 만족할 때에만
관용이 있을수 있다
당신이 만족하면 마치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가 그러하듯이 한없는 관용이
있게 된다.
*존 경
참된 존경은 자신의 존재와 다른 사람들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존경은 상대
방이 하는 역활이나 사회적 지위 또는 능력
이나 재주와는 관계가 없다.
존경은 모든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는 것과
모두가 독특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
이다.
존경이 있는 곳에는 이해가 있고,사랑에 바
탕을 둔 주고 받음이 있다.다른 이를 존경
함으로써만 다른 이들의 존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