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즐거웠습니다..
개인사정으로인해 2주동안 가지못해 혼자만의 생각으로 어색하면어쩌나라는 생각을 하고 갔지만 이모든게 다 부질없는 생각이였다는걸 깨달았지요.. 마치 교육중에 배운 중도 연기가 떠오르더군요..
언제어디서나 만나고뵈어도 정말 웃음을 잃지않고 맞아주시는 부원장님과 총무님 그리고 법우님들 .. 이런 좋으신분들과 정말 같이하고싶은마음이지만 그렇지 못한다는게 아쉽네요.. 짧으면 짧고 길다면긴 두달이 많이 나가진 못했지만 저에겐 가장 큰 행복이였던것 같습니다. 더욱더 친해지고싶었는데 그렇지 못한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이번주를 알리는 한주의 월요일입니다.
231기 우리 법우님들 월요일 잘보내시구요 뜻하신바 이루시고 화이팅!해요..
231기 법우님들 사랑합니다.. ♡
ps: 토욜일날 끝까지 자리를 했었어야 했는데 먼저가서 정말 죄
송하구요 상일법우님 한웅법우님 현수법우님 준석법우님
호섭법우님정말 노래 끝짱이였어요..
호섭법우님한테 니킥 헤드락 안당할려고 정말 됴심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