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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 2562(2018)년 조계사청년회 신년 사찰순례 >
● 날짜 : 1월 20일(토) ~ 21일(일) / 1박 2일
● 장소 : 팔공산 갓바위 & 은해사
● 출발 : 1월 20일(토) 오전 7시 30분 조계사 일주문 앞 (후발대 없음)
● 동참금
- 2017년 12월까지 회비완납자 55,000원
- 회비미납자 및 비회원 75,000원
- 환불규정 : 1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 이후 환불 절대불가!!
● 신청방법 및 기한
- 각 부서 임원에게 해주시고, 사전 신청없이 당일참여는 불가능합니다.
- 신청기한 : ~ 1월 19일(금)까지
- 단, 여행자보험 가입을 원하실 경우는 1월 17일(수)까지 신청해 주세요!!
이후 신청자는 여행자보험 가입이 안 됩니다.
● 준비물
- 세면도구, 수건, 개인물병, 양말, 운동화, 개인 공양물(선택사항)
- 날이 추우니 무릎담요, 장갑, 모자, 핫팩 등 보온 용품도 준비해오면 좋아요~
- 은해사에서 템플복을 지급할 예정이나 법복이 얇으니 안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옷도 챙겨오세요~
● 전체일정
※상기 일정은 당일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팔공산 갓바위

보물 제431호인 갓바위는 팔공산 관봉 암벽을 배경으로 조성된 5.48m 크기의 약사여래불이다.
본래 이름은 관봉석조여래좌상!
불상의 머리에 자연판 석으로 된 갓을 쓰고 있는데서 유래된 갓바위는 소문난 기도처로 손꼽힌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
한 길 은색 세계가 마치 바다처럼 겹겹이 펼쳐져 있다
- 신라 진표율사 -
신라 41대 헌덕왕이 즉위한 해인 809년에 창건한 헌덕왕의 원찰
은해사는 아미타 부처님의 도량으로 불, 보살, 나한 등 팔공산 곳곳에 계시는 불보살들이
마치 은빛 바다가 물결치는 듯 찬란하고 웅장한 모습이 극락정토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조선시대 명필인 추사 김정희가 쓴 '대웅전'과 '보화루', '불광'이라는 친필 현판이 유명하다.
산내 암자인 백흥암 현판은 물론 주련까지도 모두 추사의 친필이므로 은해사는 추사체의 보고라 부를 수 있다.
영화 <길 위에서> 촬영지, 백흥암

은해사 부속 암자인 백흥암은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도량으로 1년에 두 번!
부처님 오신 날과 백중날에만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엄격한 계율이 살아있는 청정도량이자 마음대로 오갈 수 없는 곳이라 언제나 신비에 싸여있다.
그.러.나!! 이번 신년 사찰순례 때 백흥암 참배가 가능하다는 사실!~
▶▷▶ 필독!!! 주의사항 ◀◁◀
우리는 불자~ 사찰에서의 기본 예절을 지켜주세요!
스님을 만나면 합장인사 / 법당에서 양말신기 / 경내에서 큰 소리로 떠들지 않기 등
표현해 주세요~ 웃는 얼굴과 감사한 마음을요!
저희를 위해 은해사의 많은 분들이 애써주고 계십니다.
사랑도 표현해야 알 수 있듯이
템플관과 공양간에서 관계자 분들을 만나면 감사한 마음을 팍팍~ 티 내주세요!
당신이 곧 청년회의 얼굴~ 개인행동은 나빠요!
개인행동이 곧 청년회 전체 이미지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해 주시고
눈살을 찌푸리는 개인행동은 삼가해 주세요.
가자면 가고~ 먹으라면 먹고~ 자라면 자고~ 기도하라면 기도하자고요! ㅎㅎ
특히! 취침시간을 어기면서까지 밤 늦도록 떠드는 일은 넣어두세요~
산 속이라 밤에 떠들면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답니다.
1박 2일만 인욕보살로 살아보아요~^^
하루쯤은 괜찮죠?! 사찰과 맞지 않는 간식은 No~!
청년회와 부서에서 준비하는 간식 외에 타인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는 간식
또는 사찰과 맞지 않는 음식물은 집에다 두고 오셔도 좋습니다.
시간은 금이다! 시간약속은 꼭 지켜주세요!
많은 법우님들이 함께하는 일정입니다. 나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지 마세요~
각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5분 전에는 미리 모여주세요.
자, 1박 2일간 자연을 느끼고~ 내 안의 신심을 느끼고~
법우님들과의 정을 느낄 준비 되셨나요?
그럼, 신년 사찰순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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