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 첨부파일 '1' |
|---|
지난 12월 17일에 열린 절친'S 데이 기사가 법보신문에 실렸습니다
**
절[寺]에 이런 또래친구가 있는 줄 몰랐다. ‘절친’이라 불렀다. 한 곳에 모이니 이유는 필요 없었다. 한 바탕 웃음이면 됐다. 더하고 뺄 필요도 없었다. 손 맞잡고 땀 흘리며 신명 나게 즐기니 친구였다. 그래서 젊음이었다. 서울 경기권 사찰 청년불자 20~30대들이 모였다. 불교도 젊어졌다. ‘절 친구’가 ‘절친(切親)’이 될 수 있을까. 조계종 포교원(원장 지홍 스님)과 조계사 청년회(회장 한정민)가 특별한 하루를 만들었다. “절친’s Day”다.
12월17일 서울 중구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이 오후 내내 떠들썩했다. 조계사, 봉은사, 흥국사, 경국사, 법륜정사 등 서울 경기권 사찰 청년불자 80여명이 어깨동무했다. 춤추고 노래하며 웃었다. 팀을 나눴다. 사찰별로 묶이지 않았다. 라훌라, 부루나, 사리불, 수보리, 가전연, 아난다 등 부처님 십대제자로 팀명을 정했다. 청년불자들은 때론 팀별로 때론 개인별로 때론 모두 다 같이 어울렸다.
** 기사 원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