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수원259기 고영호 입니다^^ 6,9 ,10일 일박이일로 조계사 청년회를 비롯하여 각 도에서 열열한 불심을 가지고 있는 어린아이에서 부터 청,장년 불자들이 모여 단결된 불심을 보여준 뜻깊은 대회가 수원 용주사에서 있었습니다.
제가 이곳연수원에 교육을 받은지가 한달이 훌쩍지나 앞으로 3번의 교육이 남았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것 같아요^^ 처음 이곳에 온 이유가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에 왔거든요,그런되이왕이면 제가 좋아하는 부처님,또 그러한 부처님법에 의지하는 법우님들과 함께 봉사할동을 한다면 더 좋게 다라는 욕심에 조계사 청년회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스스로가 수줍음도 많고 말주변이 없어 여지껏 동기법우들과 친해질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서 늦게나마 좀더 친해질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됩니다. 각자가 주어진 환경이 다름에도 대회행사를하며 서로웃고 떠들며 때로는 환호하고,기뻐하며 또 그이면에숨겨진 진지하면서도 여러각자주어진환경에서 치열하게 고민을 하는 모습에서 감동을받았습니다, 또한 스스로가 자극도 많이 되었고요,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앞으로 저를 비롯하여 우리 동기법우님들이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의 선택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최선의 결과를 얻기를 개인 적으로 바람니다.
끝으로 좋은선배 동기법우들과 인연맺어주신 부처님께 감사드리며 대회행사에 물심양면으로 수고하신 이길수 회장님, 본회 임원분들, 각부의 선배 법우님들 또 우리 사랑하는 259기 동기 법우님들, 연수원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시어 볼때마다 안쓰러운 이소영원장님 강정환부원장님,그리고김혜련총무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