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화요법회에 참석했습니다.
참석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주위에서도 성광스님이 재미있고 쉽게 강의를 해주신다고 해서
참석했습니다.
비가 오네요.
많은 분이 참석하지 않을까 생각과는 다리 많은 분이 오셨더라고요. 강의도 좋았지만, 목소리 톤이 어찌나 좋으신지 솔직히 강의
내용 머릿속으로는 들어오지 않았었요. 어렵기도 하고 하지만
목소리에 ㅎㅎ
후기는 참 어려워요. 글재주도 없고 간단하게 제 생각을 썼습니다.
그리고 주말이 아닌 평일 날에 연수원장님, 부원장님, 총무님 그리고 법우님들 보니 더 반갑더라고요.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