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끝까지 강의도 듣고, 법우님들과 달콤(?)한 차도 한잔(?)
하고 싶었는데..
한달도 전에 약속했던 것이..어제가 될 줄 몰랐네요..
본의 아니게,, 열심히 강의 해 주시는 법우님 눈을 피해 도망(?)쳐
죄송합니다~
도망 나오던 중 연수원장님께서 \"추석 잘 보내세요\"라고 인사해
주셔서..아차! 추석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저 간다는 인사에 추석 잘 보내시라는 인사까지 법우님들께 하지
않고 온 것이..내내 마음에 걸려서요..
법우님들~!!
일상이 힘들고 지치지만,,,추석 연휴 만큼은 풍요롭고, 따뜻했으면
합니다^0^
전 부모님께서 전남 보성군 하고도 벌교읍에 계셔서요..
3일간의 짧은 연휴에.. 왕복 몇 시간을 길에서 보낼지 모르지만..
부모님 뵐 생각에 벌써부터 들뜨고,,행복합니다~
법우님들 모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연휴 보내시구요..
10월10일 토요일에 뵈어요^^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