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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기 법우님..
각 부서로 회향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회향식을 함께 하지 못해 정말 아쉽네요.

2달여 동안의 짧고도 긴 여정..
초발심 가득 담긴 법우님들을 뵈면서
저에겐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연수원 소임에 부족한 자질을 느끼며
이것으로 모든 걸 대신할 순 없지만,
함께 회향하려 합니다.

늘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법우님들께..
이런 모습이 너무 죄송하고,
그리고 감사했어요...




도솔화 유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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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도솔화 총무님이 좋더라..빠샤샤~~
  • profile
    靑眼(이재현) 이재현 2009.02.27 16:40
    그동안 맘고생 몸고생 많았어요. 먼지는 훌훌 털어버리고 언능 돌아오셈. 지혜부는 언제나 도솔화법우의 진심을 믿고 함께 할 것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친정이 최고지.... 언능 내려오삼! 지두릴께
  • ?
    정화 오석우 2009.02.28 00:33
    총무님~~항상 웃음 가득한 모습과 맑은 아우라로 신입법우 챙겨 주시더니~~많이 힘드셨나여? 흠~ 총무님! 멋지고 밝은분이니 빨리 털어버리고 함께 도반법우로 나아갈수 있다는데 100만표@^^@ㅋㅋ 많은 법우님들의 화이팅속에서 더욱더 힘내시구여~화이팅~^^~
  • ?
    현진 박은경 2009.02.28 02:02
    말도안되.................ㅡ0ㅡ;;;;;;;;;;;;;;누구보다도 열심히 활동하던 지선언니가!!! 부족함을 느끼고 물러난다니.....저는.... 백만번도 더 물러났어야 했는데...그럼 저도 이만...부끄러워 함께 물러나야 할 것 같습니다...
  • profile
    음... 총무님과 연수원과의 인연이 거기까지였다보네요.. 234기 연수원 시절이 또 떠오르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개인적인 여가시간 많이 가지세요~^^;
  • ?
    행심 황세환 2009.03.04 02:27
    도솔화 총무님, 항상 잘 챙겨주시고 관심을 주시고 화요법회전 간단히 저녁식사 하고 법회에 참석했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또 늘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고 잘 보살펴 주셔서 더욱 잊지 못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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