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균법우님이 여기에 글을 남기셨군요..
안그래도 저도 부서에 대해 우려가 되어서 가끔 기수모임때 부서활동에 대해 물어보곤 한답니다.
저희 233기의 경우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서에 할당되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불만이 있다면 부서활동이 문제가 아니라 청년회활동 자체가 흔들릴수 있기 때문이죠...
현재는 만족과 불만족을 따지자면 반반정도인듯 싶습니다..
일단 석균법우님이 이의를 제기하셨으니 어떤식으로든 결론이 날거 같네요...^^
연말에 233기 모임을 한번 가질 예정입니다.
그때 부서에 대해 다시한번 의견을 들어봐야 할거 같습니다.
의견을 취합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에게 좋은 현명한 결정이 내려지길 바라구요...
공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