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Context::set('xe_version', __ZBXE_VERSION__);?>

조회 수 9166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이루워 지지 못한 사랑..


지은이:해광 海光이재형


사랑하는 그대,
처음부터
당신을 사랑하리라
마음먹진 안았습니다.


내 인생의
가장 슬픈 추억의
어두운 그림자가
되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가슴뜨거운 나날속에
불타는 피의 전율을
느끼면서 나는 이것이
사랑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루워 질수 없는 사랑이
되어버린 가슴아픔은
그대가 어린 저 보다는
훨씬먼저 성숙해서 인가요?


그대 가슴에
사랑의 전쟁을 일으킨
주인공이 나 아닌
다른 어떤이 여서 그런가요?



사랑은
국경도 뛰어넘고
나이도 게이치 않으며
인종도 구별없다 했건만


사랑하는 그대
너무나도
당신은 먼 -- 차원의
세상속에 살고있습니다.


당신의
야무지고 깔끔함에
어린나는 보고, 듣고,
배워서 닮으려 했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쳐진
불평등한 사랑에서
동격의 평등한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서


나의 가슴뜨거운 정열의
사랑에 가슴앓이를 안 당신은
여린 가슴에 상처날까
염려하면서 멀리 떠났습니다.
  • ?
    철없던 시절 사랑하던 그분은 멀리 떠나 갔고, 소식으로 어디서 무얼 하는지 알았을땐(어느사찰에 비구니스님이 되셨다는ㅡ,ㅡ;;;)행복하면서 가슴아프더이다... 해광합장저두_()_
  • ?
    ...감사합니다...()()()...*&^^&*오늘은 토요교육있는날 ~~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얼굴로 뵙겠습니다.^^_()_
  • ?
    *^^*...()()()...쑥스럽네요..ㅋㅎ
?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03144)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45-24, 지하1층(수송동,조계사 안심당)
Tel)02-735-3724, Fax) 02-722-4994, Email) jgs1977@daum.net
COPYRIGHT© 1977-2012 조계사청년회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겨울나기

LOGIN INFORMATION

로그인
비쥬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