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조계사청년회 234기동기법우님들과
아울러 선지식이신 선배도반법우님들 여러분...............
어느덧 11월한달 그리고, 마지막날 일요일도 3시간이 채 안남았어요../..
부처님설법중에 생각나는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부처님의 제자와 일반사람의 차이가 무엇인가...
그것은 2개의 화살법으로 비유되지요..........
부처님의 법을 모르고 배우지않은 일반중생은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한개의화살을 맞아도 두개의 화살이 된다...
몸에 화살을 맞고 마음까지 아파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처님의 법을배우는 불자(비구,비구니,우바이,우바새,:남자스님과여자스님남자신도와여자신도)는 오직 한개의 화살만 맞을 뿐이다.
몸에 화살은 맞았으나 마음에 화살은 맞지 않는다 하셨으니......
이말을 우리불자들은 지키고 행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현실사바세계는 생,노,병,사,희,노,애,락의 8가지 고통으로 이루워 져 있는데,그것은 태어남의 고통이요 늙음에 고통이며 병듦에 고통이며 죽음에 고통이고 기쁜일이 사라지는 고통과 노여움에대한 고통(분노를 참지못하는것)사랑함에 고통이고(사랑하는사람은 만나지 못해 고통이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고통) 소리에 고통으로 이루워져 있습니다.... 이것을 8고라 합니다.
우리조계사청년불자들은 생명이 있는한 육체적 고통은 피할수 없는 현실이지만 정진수행으로 근기에 따라 5온에공함에 차이를 느끼는것이 각각인연이라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마음으로 격는 고통의 무게를 줄일수 있음이니...수자니파타경에 보왕삼매론처럼 모자라지도 넘치지지도 않음을 알고 진정한 자아의 주인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일요일 저녁 조금 심도있는 글을 올리네요....
밀행제일 라훌라 처럼 남몰레 선업을 많이 닦아서 생사고통의육도윤회의거리를 좁히는 참다운 착한일을 많이 하시길 바라며,행하였으나 행한봐 없고 이치를 깨달았으나 깨달은봐 없는 대오견성 대오각성 성불하시길 진정으로 바라나이다...()()()...
이러한 근기의 글을 쓸수있게 힘을 주신 남산 대원정사 주지스님이신 지장법사스님의 법문의 위력과 원력, 공덕에 감사드리며,부처님께서 나는 일체에 법을 한마디도 설한봐 없다하심과 같이 저또한 그리듯고 그리알았노라ㅡㅡ이며 그리듣지 않았고 그리알지 않았습니다.
제악막자 중선봉행(악한일은 하지말고 착한일을 많이하여라-,-)
시제불교라.(그것이 불교의 가르침이라.^ㅡ^)
선업을 쌓음에 쌓음봐 없고 깨우침을 얻었으나 깨우친봐 없는
진여성불하시오서....합장저두....._()_
나무불,나무법,나무승!!!
(우리조계사청년회불자법우님들 모두 부처님되세요^ㅡ^)
psㅡ
이글을 읽고 한분이라도 마음에 깨우침이 있으시다면 참으로 행복하고 훌륭한 일이라 생각하며,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는 분은 시절인연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때가되면 알아질 그 순간이 있으시리라 봅니다.모두 모두 평온한 일요일밤 되세요...
화요일 법회가 기다려집니다...234기 화이팅!!!연수원장님과 임원분들 화이팅!!! 조계사청년회 화이팅!!! 대한민국 만세!!!
불교만세!!! 부처님만세!!! ㅋㅎ 무슨 나치즘 파시즘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