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포살법회이후 어떤 생활들을 하고 계신가요?
무언가 달라진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화요법회에 오지 않은 법우님들은 포살법회가 무슨내용이었는지 궁금하시죠...
간략하게 포살이란 참회를 하는 의식이라고 말합니다...
부처님 당시부터 행해져온 포살은 사부대중이 매달 그믐과 보름에 계본을 외우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준수하였는지 서로 반성하고 참회하는 의식으로 삼귀의와 오계를 되새기며 내가 얼마나 바른 생활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죠.
우린 하루하루 숨가쁘게 살잖아요.
저부터도...오늘 전 너무 바빴어요...^^;;;;
그렇게 살다가 보면 계를 알고 있어도 지나치거나 범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거든요.
그럴때 개인적으로는 참회를 하지만...
(일기를 쓴다거나 명상을 한다면 좀더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많겠죠^^)
좀더 원칙적인 입장에서 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이런 포살법회라고 할수 있는것 같아서 많은 분들이 기회가 될때마다 참여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늦었지만 그날 법회에 참석하셨던
고경태법우님... 늘 진지하세요^^ 여기저기 관심도 많고...하지만 연수원교육이 늘 먼저예요...2개월만요
이재형 기장님... 늘 롤링페이퍼에 234기 기수 챙기느라 고생이죠.^^ 그래도 끝나면 다 추억으로 더많이 남을거예요.
유희경법우님... 첨이라 어색했을텐데 좋은 시간이셨다면 좋겠네요.
윤석환 총무님... 화요법회 첨이죠? 연수원 교육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지만 더 좋은 경험이니까 자주자주 오세요.
유애란법우님... 늘 열심이어서 보기좋아요. 회향까지 늘 ... 자주봐요^^
김지영법우님... 그날은 잘 들어가셨나 몰라요 혼자 방향이 다르셔서 앞으론 더 자주뵐께요
잠시 그날 생각났던 것들을 적어봤네요.
어느새 내일이 수업이죠.
일찍들 오셔서 서로 좋은 시간 가지시고...
감기 조심하시고요.
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