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법회 내용은,
관심 많은 부분이라 가뿐하게 듣기 시작했습니다.
강사님 말씀대로 아는 만큼 보이기때문에
경청을 했습니다.
목조건축의 조목조목 잘 설명주셔서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내용은 어렵고 시간도 길어져서
거의 마지막엔 머리가 복잡해져
조금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도 들은 내용을 토대로
사찰순례시간에 눈여겨 볼려구요,,
연수원장님 총무님 재무님을 뵙고 느낀것은,.
모두 인상이 너무 편안해보이시고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말씀도 한마디 한마디 차분하게 하셔서
저도 마음이 가라앉고 차분해지더라구요,
수행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과 온화한 미소를 갖고 싶어지네요.
오늘도 너무 춥네요,
다들 건강 유의하세요~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