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기 평화 유애란법우님: 엄청 분위기 좋을 거 같아요 기장님은 개인 통화로 분위기 깨시네요 그래도 임원분들(기장,총무) 화이팅!
바다 차지은 법우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하늘 이미현 법우님: 앞으루 자주자주 뵈요!! 잘부탁합니다.^_^
친구 이주성 법우님: 성불하세요!
우정 박성현 법우님: 잘 부탁드립니다^^
고경태 법우님: 우리가 전생이든 현생이든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좋은인연으로 잘사겨보고 싶습니다.
진선 고익준 법우님: 화이팅 입니다.!
유랑 윤석환 법우님(234기총무): 234기 즐거운 모임으로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물론 그렇게 안보이시지만 정치력 및 권력욕에 빠지지 마세요,저도 즐거운 모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234기 기장 사랑해광 이재형 합장:---()()()---사정이 있으셔서 일찍가시거나 롤링 페이퍼를 쓰지 않으신 법우님들은 댓글을 남기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주인의식을 갖추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234기 신입법우 연수생여러분 모두모두 참으로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즐겁고 재미있고 가슴설레이는 234기 졸업연수생이 되어봅시다.열심히 수행정진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조계사청년회 신입법우들의 자부심을 느끼는 234기생들이 되어봅시다.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