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Context::set('xe_version', __ZBXE_VERSION__);?>

연수원
2008.08.22 11:12

용대찬가와 태환비가

조회 수 69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용대찬가’의 전문


“내가 알던 배드민턴 동네아짐 살빼기용/몹쓸편견 싹버림세 용대보고 개안했네.

스무살에 꽃띠청년 백팔십에 이승기삘/겉모습만 훈훈한가 실력까지 천하지존.

스매싱한 셔틀콕이 누나가슴 파고들고/점프마다 복근노출 쌍코피에 빈혈난다

용대보고 떨린가슴 코치보니 또흐뭇해/배드민턴 선수들은 인물보고 뽑았나벼(※ 이용대 만큼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이동수 코치(34)를 지칭)

효정선수 부럽구나 금도따고 용대안고/솔직하게 메달보다 그포옹이 더탐나오.

삼십칠분 열띤경기 금메달의 한을풀고/드러누운 그대곁에 나도맘은 같이있네.

샤방샤방 미소뒤에 윙크까지 날려주니/터질세라 이내가슴 심장약좀 먹여주오 .

시상식때 중국선수 용대에게 눈을못떼/나도안다 니마음을 나였어도 그랬겠지.(※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딴 중국의 여자선수 위양이 이용대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었던 장면)

계열사를 순회하며 사인회좀 열어주렴/훈남용대 온다하면 버선발로 뛰어가리”


-다음은 ‘태환비가’의 전문


“마린보이 수영골드 국민동생 난리더니/몇일만에 내이름은 어디서도 볼 수 없네.

흔들리는 여자마음 갈대인줄 알았지만/용대형의 스매슁에 떡실신한 누나들맘.

그런복근 나도있소 빤스입고 보여줬소/슬쩍슬쩍 보이는게 더자극적 난몰랐네.

다음부턴 온몸덮고 일등한후 옷찢겠네/물들어가 눈따가워 윙크안해 삐진건가.

이런젠장 오라질것 광고주들 어딜가나/내광고껀 관리하는 우리아빠 만든회사

아들이고 나발이고 용대영입 추진하네/안그래도 혼자심심 복장터져 디지겠네.

용대형은 사인하고 태환이는 사망켔네/에라몰라 수영안해 내일부터 배드민턴.

펠프스고 나발이고 복근운동 배드민턴/다주거쓰 지둘려라 물속에서 배드민턴”
?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03144)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45-24, 지하1층(수송동,조계사 안심당)
Tel)02-735-3724, Fax) 02-722-4994, Email) jgs1977@daum.net
COPYRIGHT© 1977-2012 조계사청년회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겨울나기

LOGIN INFORMATION

로그인
비쥬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