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터 내리던 비가 잠시 휴식을 취하던 아침... 출근을 위해 바쁜걸음을 옮기며 지하철을 빠져 나오니 하루사이의 빗방울에 맑아진 바람이 귓가를 스치며 지나갑니다.
누군가를 마음속에 담고 그사람으로 인해 살며시 미소를 지을수 있단 사실만으로도 세상은 참 살만한 곳이란걸 잠깐의 바람에 느낄수 있는 기분 좋은 아침이었습니다.
아직 뵙지 못한 231기 법우님들도 이렇게 기분 좋은 하루 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만나뵈었던 천여법우님. 그리고..새로이 함께 하시는 정연법우님 그리고 항상 다정다감 하신 총무님, 밝은 미소가 참 예쁘신 부원장님~~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