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231기 같은 법우님들중에 어제 첨오신 법우님들과 풍성한(?) 저녁을
먹고 간단하게 동동주를 먹으며 조금더 친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총무님과 부원장님까지 계셨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
끝까지 자리를 빛내주신 원장님 감솨드리구요 마지막 테라스에서 맥
주를 함께해주신 정훈 법우님 은경 법우님 수현 법우님 선주 법우님
대단하십니다.. ㅋㅋ
끝까지 참석못하신 법우님들과 나오시지못한 법우님들도 다음번엔
다가치 했으면 좋겠습니다..
축복받았다는 231기 법우님들 오늘 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시구요 다
같이 성불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