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연수원 법회 마치고.. 이렇게 글 남기네요 ^^
여러 법우님들과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누고 헤어진게 참 아쉬워요..낯을 좀 가리는것도 있지만 행사때문에 많이들 바빠 보여서,,,불행한건지.. 다행인건지..ㅋ
연수원 법회 마치고, 전야제 하는 행렬을 봤는데,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주위에 친구들이 전부 놀러 가거나, 기독교 신자(-_-)들이어서, 이런날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게 참 우울하더군요..ㅠ
내일 동대문 운동장에서 하는 행사와, 제등행렬도 참 기대되는데,,
아무쪼록 내년에는 꼭 같이 등도 만들고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해야 겠어요~
늘 부처님 오신날이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