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삶 속에서 부처님이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어 항상 잊지않
고 살아왔지만 최근에는 부처님을 찾아 뵐려고 마음만 있었지
행동을 옮기지 못했는데 이제서야 조계사 청년회라는 곳에 문을
두두렸습니다
홀로 찾기에는 쉽지는 않았지만 부처님이 기쁘게 맞아주시리라 생각
각 했기에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법회부터 108회를 해서 다리는 조금 아팠지만 연수원 참여가 생
보다 넘 잼나고 분위기가 넘 좋아서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적응할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마음이 아름다워서 그런지 얼굴도 동안들이고 친절하더
군요 참여시간 내내 많은 걸 보고 배웠습니다
물고기가 물을 만난듯 넘 좋아 말로는 형언할수 없더군요
앞으로 활동도 많이하고 법우님들과 같이 잘 어울렸으면 합니다
모두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특히 229기 여러분들과 잘 지내고 싶어
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