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초부터 연수원에 들어오게된 299기 박행배입니다.
처음에는 주말에 항상 시간을 내야하는게
두렵기도 햇는데 2주째 참여해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새해 계획 하나가 실현되는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는 조계사 경내 풍경에 대해서
배울수 있어서 더욱 의미있었던것 같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여러모로 준비해주시고 설명해주셨던
연수원 임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조금 서먹하지만 좋으신 분들과 함께
처음의 마음가짐 그대로 이곳 조계사 청년회에서
많이 배우고, 느끼고 싶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