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6일 화요일 오후7시30분
제3138회 법회가
극락전 에서 현 기획국장이신
영공스님의 법문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제부터 청년회를 이끌어주실 법사스님이십니다.
법회 후에는 가까운 찻집에서 (간단히)차담이 있을 예정입니다.
법우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발심.정진 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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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 깊은 곳에서는 누구의 탓도 하지 않고, 누구에 대해서도
나쁜 생각을 하지 않는다. 또한 나 자신보다 타인을 더 많이
생각하고, 그들이 나보다 훨씬 중요한 존재들이라고 여긴다.
나는 늘 타인에게 행복한 느낌을 전달하려고 노력한다.
- 달라이 라마.빅터 챈 지음 \'용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