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쌀쌀해진게 정말 가을이 온걸 실감나게 하네요.~~
새벽에 학원갔다가 출근한 이지은입니다.~~
지각했지만..넘 피곤하네요.^^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어젠 결혼한친구가있어서 너무나 바쁘게 보내느라...집에도 밤12시넘어 귀가하고.....아주아주 피곤터라구요.~~
벌써 결혼할나이가 된건가...맘이 묘하고, 결혼하는 선남선녀들을 보니 제가 결혼하는것처럼 눈물이 맺히더라구요.^^~~~사랑이란거..참 아름다운거같아요..그쵸.?~울 법우님들도 이쁜사랑하세요.~~^^
토욜날은 우리 법우님들과 (물론 빠지신분들 몇계시지만..)식사후에 전 집안일땜에 아쉽지만...자상하신 연수원장님 총무님 법우들을 뒤로한채 집으로향해서...뒷풀이를 못갔는데...다들 잼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래 글 보니..술을많이하신거같던데.^^다들괜찮으시죠.?~~
진영이랑 귀옥언니는 술 많이 마셨을텐데....산행까지가고 넘 체력이좋은거아냐.?~~정말 부러워.^^~나중엔...나도껴야징.^^
이번주 추석연휴인데...한가위 잘 맞이하는 의미에서 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