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연수원부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된 오승규라고합니다.
처음 조계사 게시판을 보던 때가 생각나네요.
회향을 한 후 한참만에 보았으니까 사찰분위기에 익숙할만도 했는데
글마다 낯선 용어들이 넘쳐나고 모르는 경전만 수두룩하고..ㅋ
이제는 그런말들이 익숙해져 있으니..저도 절밥(?)을 왠간이 먹은 모양입니다..ㅎㅎ 단, 말들만 익숙합니다.. 아직, 공부는 더 해야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말이죠..
새로이 마음 내서 오시분들이 저처럼 처음엔 낯설고 절설겠지만(ㅋ) 연수원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드릴테니..즐겁게 오시기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