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3년 11월 조계사청년회에 연수원이 개원되었습니다.
수많은 신입법우님들이 연수원을 통해 부서 회향하여 신행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거룩한 부처님의 정법을 전파하는 여래의 사자가 되었습니다.
지난 13년 동안 연수원 임원으로 초발심하신 신입법우님들의 조력자와 가이드가 되어 주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남도희 전 연수원장님
전계종 전 연수원장님
김해운 전 연수원장님
남병희 전 연수원장님
이종찬 전 연수원장님
허현도 전 연수원장님(2년 연속)
이해진 전 부원장님
백미숙-전지환 전 총무님
김미선 전 재무님(2년 연속, 그 이후 1년간 총 3회)
박호영 전 연수원장님(총 3회)
박희정 전 부원장님
장순미 전 총무님
안정현 전 재무님
박선호 전 원장님(부원장님, 교무님 역임))
조행철 전 부원장님
김육섭 전 총무님
정상미 전 총무님
유성덕 전 총무님
권오국 전 교무님
김동완 전 원장님(부원장님 역임)
정지희 전 총무님
김병현 전 부원장님
황연경 전 총무님(현 부회장님)
이정재 전 부원장님
백호정 전 총무님(현 풍물원 총무님)
송현희 전 재무님
심정선 부원장님(재무님 역임)
조은영 전 총무님
박선미 전 총무님
그리고 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연수원에서 활동해 주셨습니다.
97년 96년 까지는 부원장님, 총무님, 재무님 다 확인되었으나 그 이전은 10년 이상의 세월이 흐른지라 정확하게 알수는 없었습니다.
혹시 제가 올린 것 중에 다른 내용이 있으면 언제든지 수정요청해주시면 보다 정확한 연수원 연혁을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처럼 많은 선배 법우들과 후배들이 함께만들어 온게 연수원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절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이 내일 거룩한2900회 기념법회에서 함께 다시 만나 축하의 장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 하시길 부처님전에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연꽃나라 연수원장 송주 김종관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