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법회는...
울 연수원 교육생들에게는 스님의 법문을 들을수 있는 절호의 기호랍니다.
지난 화욜의 법문 내용을 간략하게(진짜루 간략하겡!!)
--수행자에게 겸손을 빼면 무엇이 남겠는가?
--모든 생명의 존재/가치의 무게는 똑같다
글구 어제 화욜은...
주경스님이 설법해 주셨는데요
--좋은 도반과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 만으로도 모든 법을 얻은 것과 같다.
--빈택시는 하루 종일 돌아다녀봐도 수입이 없다.
내안을 빈택시처럼 공허한 상태로 1년이고 10년이고 절을 왔다 갔다 하기만 하지는 않았는가??
넘넘 찔리는것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법문이었어요.
출석은요...
천윤향, 윤혜숙, 장동욱, 박혜경, 이재형 법우님이 함께 하셨어요
일찍 오셔서 법회 준비도 같이 하시고...
이 총무가 젤루 기분 좋은 화요법회 였슴다!!!
법우님들~~ 주경스님의 법문처럼
우리 서로에게 좋은 도반이 되어 자타일시 성불하는 그날꺼정~
정진해 보아요~~~~~!!
초발심과 하심으로 정진하는 연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