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싶은 맘은 절대로 없었는데.. 본의아니게 불성실한 총무가
되고말았습니다...
한달 반을 너무나 힘들게 달려왔더니 드뎌 몸에 탈이 났습니다.
토욜 교육을 가야지 했는데...
고대로 뻗어서 토욜 일욜 자리보전하고 누웠드랬습니다.
일명 방바닥에 엑스레이찍기라고 할까요..
병원에 갈 힘도 없어서 집에서 암것두 못하고 뻗었더랬습니다.
이번주에 가면 누구세요.. 할까봐서 겁나서 못가겠어요.. 정말..
아마..204기 회향하는 날까지 겁나서 못갈것 같네요..
그래도 갈까요? 가면 뭐라고 안하실라나...
몸만 회복되면 낼이라도 나갈텐데..
저도 참 많이 뵙고 싶은데...
공부 많이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