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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수원장 연화심 조승희입니다.
날이 많이 더워졌지요? 어릴적 사회교과서의 첫 줄이 기억납니다.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며,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물 맑고 산 좋은 블라블라~~"
국민학교를 다닌 세대로서 이제는 많은것이 달라졌지만, 부처님 품으로 들어와
법을 따르고자 하는 이들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두 달간의 교육을 무사히 이수하고 각 부서에 배정되는 신입 법우들을 열렬히 환영해주세요.
이번 276기는 총 39명의 법우님들이 등록하여 32명이 각 부서의 품으로 배정되었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준비하며 같이 즐길 수 있는 행운의 기수라 하겠는데요.
해마다 봉축기수가 눈부신 활약상을 보여주는만큼 이번에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예불수행부]
김덕일_남
홍민호_남
권성근_남
정성훈_남
김기훈_남
조혜지_여
[참선수행부]
곽이라_여
이수진_남
정순아_여
김재원_남
이다은_여
전혜연_여
유정진_여
남채연_여
이석주_남
[사찰문화부]
신유진_여
이동기_남
이현승_남
김윤근_남
안석열_남
전인후_남
임다희_여
[찬불수행부]
이새별_여
강정화_여
김혜숙_여
김은경_여
[생활불교부]
문수영_여
김수현_여
서성우_남
이운정_여
변민호_남
안형진_남
지난 두 달간 꽃놀이의 유혹을 이겨내고 모든 과정을 이수하신 여러분들께 수고의 말씀 전하며,
토요일 오후 네시. 대웅전에서 반가운 얼굴로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화심 조승희 합장저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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