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Context::set('xe_version', __ZBXE_VERSION__);?>

조회 수 6782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 

연수원장 고경 최석균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은 토요법회 이후에 연수원 262기 신입회원 회향식이 있겠습니다.


…………………………………………………………………………………………………………

˚ε♥з˚ 연수원 262기 토요법회[+회향식] 공지 ˚ε♥з˚

- 날 짜 : 불기 2556(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 시 간 : 오후 4시~

- 장 소 : 조계사 대웅전 (또는 극락전)

- 내 용 : 연수원 262기 회향식

…………………………………………………………………………………………………………


아울러 연수원 262기 신입회원들의 부서 배치 결과를 발표합니다.


[교리경전부]

  - 오누리 법우 : 도림화(道林華), 여

  - 이재걸 법우 : 남

  - 김지애 법우 : 길상행(吉祥行), 여


[사찰문화부]

  - 고다영 법우 : 법연행(法緣行), 여

  - 김은애 법우 : 여연화(如蓮華), 여

  - 지수린 법우 : 수진화(修眞華), 여


[생활불교부]

  - 임기리 법우 : 덕성행(德性行), 여

  - 박계현 법우 : 능인행(能仁行), 여

  - 김희진 법우 : 연화행(蓮花行), 여


[찬불수행부] 

  - 맹민영 법우 : 명선(明善), 남

  - 신상호 법우 : 명도(明道), 남

  - 유영 법우 : 진향(眞香), 여


[참선수행부]

  - 김지나 법우 : 혜진화(慧眞華), 여

  - 모진아 법우 : 문수행(文殊行), 여

  - 전효진 법우 : 선정화(禪定華), 여


(이번 262기 신입법우들부터는 회향 시 수계식를 통해 법명을 받았습니다.)


회향하시는 신입법우 여러분 정말 축하드리며 기존 청년회 법우님들은 새로 회향한 신입법우를 따뜻하게 맞아주시며 부서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조계사 청년회 연수원장 고경 최석균 합장 - 


TAG •
  • profile
    성운심_이수민 2012.12.28 05:01
    좋은 인연 맺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두 달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박수 짝짝짝~^^
  • profile
    청정임광수 2012.12.28 09:02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수원 회향하시는 262기 신입법우님들 모두 반갑습니다^^
  • ?
    연우 이경희 2012.12.28 09:43
    연수원 임원분들 첫 회향 기수 보내시면서 기분이 남다르시겠어요~두달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고맙습니다~
  • profile
    무구 김정희 2012.12.28 19:39
    임원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262기 법우님들 회향을 축하드려요^^
  • ?
    정웅 김정웅 2012.12.28 19:53
    고생하셨습니다~
  • profile
    해심-위효승 2012.12.30 00:39
    고생많으셨어요~ㅎㅎ 좋은 법우님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03144)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45-24, 지하1층(수송동,조계사 안심당)
Tel)02-735-3724, Fax) 02-722-4994, Email) jgs1977@daum.net
COPYRIGHT© 1977-2012 조계사청년회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겨울나기

LOGIN INFORMATION

로그인
비쥬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