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치사에서 “오늘 부처님께 올리는 절은 자신을 낮추고 분별과 집착을 내려놓으며 병고를 겪는 어린이들의 쾌유를 발원하는 수행”이라며
“간절한 발원이 아이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는 일상 속 자비행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안동불교사암연합회 사무총장 청우 스님과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시설협의회장 희유 스님,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자원봉사단 팀장들,
이충훈 조계사청년회장, 김전태 LH경기북부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등이 진우 스님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출처 : 법보신문(https://www.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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