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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1번지 조계사 청년불교의 뿌리를 지켜온 조계사 청년회가 정기법회 5000회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반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이어진 청년 불자들의 쉼 없는 정진이 만들어낸 순간입니다.
법사로 나선 주지 담화스님은 꾸준한 신행과 포교활동으로 젊은 세대에 불법을 전해온 청년 불자들의 노력을 따뜻하게 격려했습니다.
그러면서 불안과 고립 속에서 힘겨워하는 청년들에게 부처님 법이 큰 위로이자 방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불법 홍포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담화스님/조계사 주지
1977년 6월 첫 법회를 시작한 조계사 청년회는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정기법회를 열어 불법을 배우고 청년 불자로서 사회적 역할을 모색했습니다.
사찰순례와 참선, 절하기 대회 등 꾸준한 수행 활동은 물론, 봉사와 자비나눔을 잊지 않고 지속하며 사회적 실천과 회향을 병행해 온 모범적 청년불교 공동체로 평가받습니다.
이충훈/조계사 청년회 회장
출처 : BTN불교TV(https://www.btnnews.tv)
조계사 청년회 5000번째 정기법회‥48년 멈추지 않은 법륜 < 종단 < 기사본문 - BTN불교TV
[BTN뉴스] 조계사 청년회 5000번째 정기법회‥48년 멈추지 않은 법륜 #반세기 #5000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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