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청년회 전 회장이자 현재 대한불교청년회의 지도법사로서 청년들의 행복한 신행 생활을 돕고,
이들에게 올바른 불교적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투병 직전까지도 힘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스님의 암 투병 사실이 전해지자, 한파가 절정에 이르던 지난 토요일엔 추위를 뚫고,
마음을 더 크게 모아 조계사청년회와 함께 서울 조계사 대웅전에서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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