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치원부터 7년간 미국에 살다와서
토익, 토플, 텝스/ 수능 영어를 10년 넘게 가르치고 있는 대치동 영어 강사입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재능 기부를 해볼까 합니다.
처음에는 가정이 어려운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일요일에 영어 수업을 진행하려고 하였는데
공부에 대한 열정이 부족하여.... 희망자가 저조한 상태여서
차라리 청년회에 혹시 토익 수업을 희망하는지 물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여기 글을 올려봅니다.
주1회 2시간 정도 진행을 한다면 희망자가 있을까요?
--- 바쁜 시간을 쪼개서.... 종교생활에 적극적인 참여는 힘들지만.. 나름 포교활동의 연장이라는 생각으로 나누는 삶을 살고싶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그런데 힘들거 같으면 힘들다... 아니면 희망자 조사해보겠다 라는 어떤 형태의 답을 기대했습니다만 아무도 반응이 없다는데 좀 실망스럽습니다.
글을 내릴까 하다,,, 그러면 오해를 살거 같아서 이렇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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