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조계사에 왔을때가 생각나는데
벌써 2달이 지나고 회향의 시간이 다됐네요ㅎ
집안은 외가,친가 대부분이 불교 집안이었지만
한결같이 무교라고 우기며 29년을 살아오다가
첨으로 절에 다녀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불교철학사상을 좀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조계사 연수원 강의실로 찾아갔었습니다.
불교에대해선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연수원 교육때문에 불교에 대해 더 쉽게 접근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법회만 들었다면
금방 그만뒀을지도....ㅎㅎ;
그리고 연수원에서 만난 258기 분들도 너무 좋아요~~ㅎㅎㅎㅎ
(ㅡ.ㅡ;)
어쨋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자나요.ㅎ
그리고 2달동안 너무 수고해주신
소영누나 혜련누나 정환형님~~~ㅎㅎ
앞으로도 자주 봐요~~~!!!
ㅡ.ㅡ)/~
p.s : 댓글 갯수에 낚이셨나용~~~^-----------^)v
그럼 댓글 달지마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