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만남 그리고 긴 여운~~~
회향이 2틀밖에 안남았네요. 나이도 얼굴도 틀리고, 살아가는 방법, 각자의 인생관이 틀린 사람들이 부처님이란 울타리에 모여서 2달동안 많은 정을 나눴네요. 회향의 기쁨보다는 아쉽다란 생각이 많이 드는건 만남의 기쁨이 너무나 큰 탓이겠지요. 같은 불제자인데...누구는 어디로, 누구는 어디로 기쁨보단 말로는 표현못할 진한 여운이 남네요.
새로운 인연을 찾아가는게 사람의 삶아닐까요. 좋은 사람 많이 많이 만나길 바랍니다.
모두들 연수원에 남긴 훌륭한 족적을 새로운 곳에서도 많이많이 남기기를 진심기원드립니다.
연수원 원장님, 부원장님, 총무님 진심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