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당의 경건함이 나는 참 맘에든다.
법당에 퍼져있는 향 내음이
하루종일 전화통화 소리, 잡음등 모든 귀에 남아있는
것들을 법당안에 있는 향과함께 다 정화가 되는 느낌이다.
법당안에 있는 사람들의 자애로운 눈빛또한 내가 좋아는 것들이다.
그런데 오늘은
법당안에서 뛰며 놀았다. 아~~이럴수도 있는거구나!!!
이또한 부처님의 자비였겠지...
웃고 즐기고 법당이 이럴수도 있겠네...
스님의 말씀또한 내 삶에 피와 살이 될정도로 좋았다.
내가 사람을 볼때 사람의 단점부터 찾았나 싶다.
웃고 즐기고, 그리고 반성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이세상 모든 사람들께 고하고싶다.
오늘 밥값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