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라 그런지 날이 점점 풀리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화요일 법회를 시작으로 이번 연수원 토요법회도 참석해 보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약간 지각을 하였는데요, 저에겐 다행인지 법회가 약간 늦게 시작했더랬죠 ^^;
이번주는 목탁을 쳐보는 시간과 기본 찬불가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랜만에 목탁을 쳐보니 참 좋았어요. 저 이외의 다른 법우님들도 \'소리가 참 좋다\' \'재밌다\'란 반응이셨네요.
연수원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도입한 프로그램이라고 하셨던것 같은데 정말 좋은 시도라 생각되네요^^
이어서 찬불부에서 세분이 오셔서 피아노 반주와 함께 찬불가와 찬불가요를 함께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너와 나\' \'낮은 목소리\'가 참 기억에 남네요.
짧지만 정말 즐거운 법회를 가진 후 근처 식당에서 저녁식사시간을 가졌는데요~ 좋은 법우님들과 함께여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식사후 티타임을 가졌는데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담소를 나누었네요. 다음주에 있을 사찰순례에 많이들 참석하신다고 하니 벌써부터 다음주가 기다려집니다.
글 재주가 없어, 후기가 참 재미없네요~
그래도 댓글들 많이 달아주셔요 ^^v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힘찬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