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0일 화요법회에 이미 예고했던 혜민스님의 법문이 있었습니다. 혜민스님의 인지도와 사전 공지 덕분에 극락전에 발 딛을 틈 없이 빡빡하게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물론 조청 법우들 말고 외부에서 오신분들이 더 많았지만, 스타 스님 덕에 간만에 조계사가 즐거운 비명을 질렀던 것 같습니다.
혜민스님의 설법이 일반 법문처럼 앉아서 말씀만 하는 게 아니라 토론도 하고 즉문즉설도 하는 형식이어서 이채로왔습니다. 동영상을 꽤 많이 찍었지만 공유하기가 쉽지 않아서 YouTube에 올라가는 것들만 공유합니다. 자리에 같이 못하셨던 분들은 온라인상으로나마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5.(9:24) 즉문즉설 '내 고민을 풀어줘' http://youtu.be/TE8tDLBpXKk case1:불교청년회에서 짝사랑하는 ... cont. (자기 비하하지 말자. 다만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일 뿐이다) 혜민스님의 가족사 공개.
#6.(10:08) 즉문즉설 '내 고민을 풀어줘' http://youtu.be/N4Ir3TGGRRA case2:자신의 직업(나이는 들고 미래는 불투명)에 대한 고민. 그에 대한 답변. 나의 직업이 더이상 나에게 행복을 주지 않을 경우 과감히 떨치고 다른 길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