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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2강의를 들은 후 행복정의...

by 김희규 posted May 1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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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행복이란 무엇일까???

‘지금 나는 행복한가?‘ 가끔 나에게 물어보곤 한다.

행복...,

대부분 행복한 사람들은 현재 자기가 행복하다는 걸 알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멀리 있는 곳에서 찾으려 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에 의해 행복해 지기를 원하며 또한, 행복해 지기 위해서 나 자신이 아닌 제 3자에게 나 자신의 행복을 선택 받으려하고 그, 선택 받은 행복을 의심 하면서도 그 것이 정녕 행복이라 믿으며 많은 시간을 보내다가 행복의 유효 기간이 지나면 그, 선택 받은 행복이 ‘정녕 행복이 아니다’ 라 말하고 그, 선택 받은 행복을 가벼이 내 던지며 다시 끔 또 다른 행복을 찾아 제 3자의 선택을 기다리거나 보이지 않는 행복을 향해 손을 뻗고, 많은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며 채워지지 않는 저 멀리 있는 행복에 이끌려 끝없는 행복의 고통바다에서 헤어나지 못하기를 반복한다.

그럼 지금 나는 정녕 행복한가?
물론 ‘예스’이다. 단지 알량한 나는, 내가 그 행복을 지각하지 못한 척 나를 교묘히 속이며 내 행복에 매순간순간 등을 돌린 채 작은 연민을 바라며 ‘나는 행복하지 않다’라고 다른 이에게 거짓을 외치고 있을 뿐이다 .

그것을 알기에 정녕 나는 매순간순간 행복해 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단지 내가 지각을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행복에는 유효기간이 없는 걸까?
물론 나는 행복의 유효기간이 있다고 본다.
그럼 행복에 유효기간이 있다면 그 행복 또한 ‘리필‘이란 게 가능하다고 본다.
그 행복리필은 각자가 어떤 시각으로 어떤 마음으로 관찰하고 선택하느냐에 따라 ,행복은 개개인에게 무한으로 행복을 공급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그것은 ‘심’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나와 우리법우님들의 ‘마음속에 항상 부처님이계시기 때문’이라고 본다.

각자의 부처님들은 나와 우리 모든 법우님들에게 ‘행복을 주셨고 또한 행복해지라고’ 항상 이렇게 말씀하시고 계신다.

자비하고 .희생하며 .모든 만물을 사랑하라....생략

그리고 매 순간순간 ‘깨우쳐라.’..., 생략

헉~!!!
그렇다면 즉, 나를 포함한 모든 법우님들은 누군가에게 자비를 받고 누군가에게 희생을 받으며 누군가에게 끝없는 사랑을 늘 받고 있다는 증거다, ‘각자에게 ’그‘가 누군가가 되었던지 말이다’
‘그’는 곳 만물로 통틀어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작게 본다면 자비.희생.사랑의 근본이 되는 어떠한 것(심)이라 생각한다.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우주의 티끌에게도 고마움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나는 작지만 크게 ‘나는 행복하다’, 허나 내가 매 순간순간 내 자신을 교묘히 속이고 느끼지 못한 척 나, 자신의 감정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라고 헛된 단정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나는 오늘도 기도 한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작은 생각을 올리며...

부처님의 자비와 사랑이 모든 법우님들에게 충만히 깃들기를 바라며....,

나무아미타불.

법우님들 항상 행복 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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