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4기 기장 청산유수사랑해광 이재형 입니다.
어느덧 수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조계사 청년회와 뜻깊은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기에
오늘아침 잠깐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과 자비심으로 가득찬 우리도반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리라 봅니다.
조계사 청년회의 첫관문인 연수원에서의 아름다운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가네요..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고 그중에 부처님법 만나기 어렵고
부처님법을 만났어도 조계사 청년회에서 인연맺기 더 더욱 어려운것인데 이글을 읽고 연수원생활을 하시는 도반님들은 정말로
위없이 높고 깊은 수승한 복덕을 갖추신 분들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연수원기간동안 무사히 그리고 즐겁고 재미나게 회향하시길 기원합니다.
234기 기장 청산유수사랑해광 합장저두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