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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 242기 회향을 축하드리며..

by 太印 이용춘 posted Apr 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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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죠?
우리 242기 새내기 법우님 여러분들~

길다면 긴 시간이였고 또 짧다면 짧았던 2개월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 오늘 저녁이면 우리 법우님들이 회향하는 날이네요..

이번 기수는 대학생회와 함께 교육을 하느라 많은 인원으로 인해
각별히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던거 같아 아직 미안한 마음이
많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게까지 이어졌던 2번의 특강과 다소 많이 걸었던
사찰순례를 불평 한 마디 없이 묵묵하게 열정을 다해 연수원 과정을
수료하신 우리 242기 법우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부서배치는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고심끝에 배치를 하였습니다.
지망하신 3개 부서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균등하게
배치하였습니다. 이번 기수는 부서를 잘 선택해 주셔서 꼭 가고 싶은
부서에 대부분의 법우님들이 배치를 받으셨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비록 이름은 틀리지만 다같이 같은 곳을 보면서 걸어가고 있는
부서들이기에 우리 법우님들이 어느 부서에 있던지 한참 지난
뒤에도 동기분들을 바라보면 활동하는 모습들이 크게 다르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각 부서로 회향후에도 열심히 활동하셔서 청년회의 모든 법우님들에게
사랑받는 우리 242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법우님들과 함께
한 소중한 인연 꼭 기억하겠습니다.

회향 축하드립니다. ^^

연수원 임원진 합장 ..()..

봄이 한창인 좋은 시절에 회향하시는 우리 242기 법우님들에게
마지막 노래 선물 보냅니다.
Serenade To Spring / Secret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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