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법회가 끝나고 2부 모임시간에 김영진 법우님이 벗과 다르마 모임에 가겠다고 해서 나도 경전공부에 관심은 있었지만 혼자 가기엔 왠지 그래서 \"김영진 법우랑 같이 공부하면 되겠다\" 하고 생각
했는데 영진법우님이 안오셔서-영진법우 미워-저혼자 가서 미린다 왕문경을 공부 했습니다
다행이 다들 좋은 분들이여서 안심하고 들었는데,무아.무상.윤회- 어머 어려워라-이런내용으로 강의를 하셔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강의를 열심히 해주신 무운 박선호법우님과 저 옆에서 저를 많이
도와 주신 재희 변정희법우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