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은 수요일이지만 난 아직 화요일에서 놀고 있다.ㅋ
( 어, 일기쓰는 것 같네 ... ㅋ )
종희언니와 네이트에서 만나 법회얘기, 연수원얘기, 경제얘기 등등
나누다기 보단 들으며 난 또 배운다.ㅋ
청년회와서 제일 좋은 점은 좋은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이 제일 좋다.ㅋ
모기가 자꾸 문다.
살생은 안되는데, 손바닥이 본능적으로 움직인다...
근데 허공에 박수만 친다.
모기가 나보다 한수 위라니 ... ㅡㅡ^
살이 부어 오른다 ... ㅜㅜ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
하지만 비맞는 건 싫다.
고인 빗물 피해 걷기, 운동이 따로 없다.
빠른 시선 처리와 민첩한 발걸음을 필요로 한다.
연수원교육과 회향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간것 같다.
두달이 너무너무 짧다고 느껴질 만큼.
하지만 또 새로운 시작이 있기에 설렘이 있다.ㅋ
항상 안국역에서 버스타고 노래들으며 혼자 집에 오다가,
오늘은 종각역에서 지하철로 종희언니와 신길까지 함께 왔는데
역시 함께가 좋다.
올 여름들어 냉면을 한번도 못먹은 것 같다.
왜그랬지?
갑자기 냉면 먹고 싶다.
어! 비가 그쳤네 ...
나 잠들기 전까진 내리지 ...
오늘 비오니깐 법회가 더 가고 싶었다.
왜 더 가고 싶었을까?
가끔 나인데 내 마음을 모르겠다.
다들 좋은 밤~ 좋은 꿈속에 있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