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물론 화요법회 때 오신 분도 있으시지만, 그래도 한 주라고 표현했습니다.. 일상에 젖어 바쁘게 지내다보면,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 버리고, 어느듯 법우님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주말이 다가왔네요..
지난주 부처님의 생애 이어 이번주는 혜광 박호영 법우님께서 \"불자의 신행\"에 대해 강의를 해주실 예정입니다.. 불자로서 어떠한 자세로 삶을 대하고 신행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하는 것에 대해 얘기들어보고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내일은 Rain이 멈추기를..
원장 수명 고경민
총무 자안 오창영
재무 반야월 김주연
ps. 사진은 청년회 하계수련회 장소인 봉인의 큰법당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