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238기 법우님들

by 수명 고경민 posted Jul 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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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엔 비가 많이 왔는 데 잘 들어가셨는지요, 강의 중에 찍은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사진을 보고 느낀 점이 뒤쪽에 책상이 보이는 데, 그걸 모르고 바닥에 책을 펴고 있을려니 목도 아프고 얼마나 힘이 드셨겠어요?
게다가 재미도 없는 강의가 너무 길어서 얼마나 피곤하셨을지...
다음에는 초코파이라도 갖다놓고 쉬는 시간도 가지면서 여유있는 강의시간이 되도록 해야겠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담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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