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의 삼보하옵고,
연수원에서 235기 회향식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
1. 일 시 : 불기 2553년 02월 28일 (토) 늦은 4시
2. 장 소 : 조계사 대웅전
3. 회향자 명단
선재부: 이영우, 황세환 2명
지혜부: 김동균, 구본정 2명
선정부: 강선희, 강아름, 박은주, 이주연, 김미애 5명
문예부: 이수진, 조준형 2명
정진부: 김윤서 1명
찬불부: 도희주, 윤석환, 이현정, 최용수 4명
풍물부: 노은경 1명
시간 참 빠릅니다.
연수원을 찾아오셨던 법우님들과 함께 한 시간이 2달여가 흘렀네요.^^
235기 법우님들,
처음 청년회를 찾아오셨던 그 마음과 회향을 앞둔 지금의 마음은 어떻신지요?
아직도 변함이 없는 것인지요?
삶의 목표는 각각의 법우님마다 틀리겠지만,
각자가 설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불교 신행생활과 청년회 활동은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행복을 향한 뗏목이라 생각합니다.
튼튼하고 건실한 뗏목에 의지해서 늘 행복한 삶 되셔요. ^^
교육을 담당했던 한 사람으로써,
2달여동안 진행된 교육과정 중 조계사를 향한 법우님들의 발걸음이 행복에 겨운 발걸음이었기를 희망하고, 그 발걸음이 부서로 회향한 후에도 꾸준하기를 희망합니다. ^^
내일 있을 235기 회향식에 참석하셔서 각 부서 선배님들의 축하 인사도 받으시고, 좋은 인연 맺으시기를 바랍니다. 2달여 동안 법회와 강의 그리고 1080배 정진, 봉사활동, 사찰순례, 구도법회, 회향시험등을 준비하고 참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직장생활등 바쁜 일정속에서 보낸 시간들이었기에 각자에게 뜻깊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쉽지만은 않았던 과정이었기에 법우님들께 의미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235기 교육과 관련하여 좋은 말씀해주신 혜광 박호영선배님, 무구 김정희선배님, 운파법사님, 지장스님, 수헌스님, 도은스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준비하고 진행하시느라 수고해주신 연수원 임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35기 법우님들이 부서로 회향후 활동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저희 연수원 임원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을렵니다.
저희 연수원 임원들에게 흐뭇한 미소 주실 수 있죠 ^^
만남뒤에 이별이
이별뒤에 만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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