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235기 법우님들과 함께 회향하며...

by 도솔화 유지선 posted Feb 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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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기 법우님..
각 부서로 회향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회향식을 함께 하지 못해 정말 아쉽네요.

2달여 동안의 짧고도 긴 여정..
초발심 가득 담긴 법우님들을 뵈면서
저에겐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연수원 소임에 부족한 자질을 느끼며
이것으로 모든 걸 대신할 순 없지만,
함께 회향하려 합니다.

늘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법우님들께..
이런 모습이 너무 죄송하고,
그리고 감사했어요...




도솔화 유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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