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235기 마지막 마음나누기

by 유랑 윤석환 posted Feb 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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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랑입니다.
휴~ 어제는 235기 일정 마지막날 이었습니다.
이제 토요일에 회향하면 바로 부서활동 시작이라 아쉬움이 좀 남네요.

화요법회는 도은스님과 금강경 공부를 했습니다.
금강경은 말로만 들어봤지 책으로 보는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법회에 늦게 도착하여 앞부분은 듣지 못하고 뒷부분만 잠깐 들었는데,...
부모님께 효도하고 베풀며 살고, 마구니를 물리쳐야한다..
우리 = 도토리 = 철없는 사람 = 키를 잴 필요가 없다. ㅎㅎ
한줄 결론이었습니다.

법회가 끝난후 2부 모임은 솔밭에서 이어졌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은 차를 주문하였고, 회향관련하여 원장님과 상담하신 분도 계시고, 두런두런 얘기 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이 자리가 235기 2부 모임 마지막 시간인데, 모든 분들이 참석하지 않아 조금 아쉬웠고, 마무리도 흐지부지 헤어져서...ㅠㅠ

이제 토요일에 회향하고 각자 부서활동 시작하면 이렇게 깊은 얘기 나누기 힘들겠지만 우리는 235기라는것 잊지말고 동기 모임때 많이 참여해서 얼굴 봐요.ㅎㅎ
기장님만이 235기의 대표가 아니라 235기 여러분 모두가 235기의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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