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Context::set('xe_version', __ZBXE_VERSION__);?>

연수원
2009.02.23 10:04

2차...볼링장~

조회 수 8423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점심을 마치고 영화를 볼까? 볼링을 칠까? 고민하다...

주말임을 감안해 볼링장으로 결정하고는 경복궁역에서 볼링장까지 도보를 했다...

가는 길에 촌놈 3인방에게 서울관광?을 시켜주면서...ㅋㅋ

볼링장에 도착해 전에 배정받았다던 레인을 배정받고는 내심 떨렸다...

4년만인가? 아니 더 오래 됐나?

더구나 내 손에 맞춘 내볼이 아닌 하우스볼이라니...-.-

예전 볼링실력으로 거드름을 피운터라 내심 걱정이 태산였다...

서로의 볼링실력을 아는 3인방이 내 거드름만으로 편을 나누려하기에...극구 반대를 했다...

한게임하고 나서 1등과 4등이 한편 나머지가 한편으로 하자구 우기고 나선 게임에 나섰다...

3인방의 볼링을 치는 모습을 보면서...

이래라 저래라 나도 모르게 잔소리같은 코칭 시작되었다...

유랑은 어려서 그런가? 내 잔소리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게임결과...

1등 유랑 122등 동균 ? 3등 기장님 ? 4등 나 77 (헉~ 이게 웬일인가?)

그리하야 유랑과 내가 한편 동균과 기장님이 한편...

유랑은 내 잔소리를 자기것으로 하고자 나홀로 연습까지 해가며 게임에 임하는데...

울기장님은 도통 안듣는다...에고고...

조금씩 듣나싶을때 우리가 지고 있음을 알았다...

바로 코칭 중단...ㅋㅋ

첫게임... 187대 182로 5점차로 졌다...

부득부득 우겨 다음판...

중간쯤 쳤나...거의 배의 점수차로 우리가 이기고 있음을 알고선 승자의 여유가 생겼을까?ㅋㅋ

다시 기장님에 대한 코칭 시작...ㅋㅋ

결과...

1등 유랑 137 2등 나 135 3등 동균 131 4등 기장님 ?

게임비 내기를 했기에 학생팀였던 우린 어찌나 좋던지...ㅋㅋ

헉~ 언제 게임비가 그리 올랐는지...

볼링쳤을당시 1700원~1900원였던 게임비가 3000원으로 훌쩍 올라있었다...

저녁 내기를 하려다 게임비가 저렴할줄 알았는게...계산 착오였다...

그러나...우리가 누구인가...결국은 모두 부담했다..ㅋㅋ

게임을 하고 나선 넘 좋아라하는 유랑을 보며 어찌나 뿌듯하던지...ㅋㅋ

유랑은 집엘...동균은 사무실엘 가야해서 지하철 입구에서 그들을 배웅했다...



?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03144)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45-24, 지하1층(수송동,조계사 안심당)
Tel)02-735-3724, Fax) 02-722-4994, Email) jgs1977@daum.net
COPYRIGHT© 1977-2012 조계사청년회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겨울나기

LOGIN INFORMATION

로그인
비쥬얼 이미지